트레이드 마감일을 이틀 앞둔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빅딜이 성사됐다.
골밑이 약했던 골든스테이트는 보거트를 영입해 골밑을 보강했고 밀워키는 엘리스와 브랜든 제닝스의 화려한 가드라인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