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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이날 부산 동래구 장애인 복지관을 방문해 팬들이 기증한 100여벌의 의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올시즌 부산 팬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과 사랑을 부산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KT는 이번 시즌 여가와 문화에서 소외된 부산 지역 저소득층 및 아동센터 회원들을 지속적으로 홈경기에 초대하고, 다양한 경품을 선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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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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