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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이긴 경기다."
이 감독은 "1차전부터 3차전까지 의도한대로 경기가 풀린 것이 고무적이다. 전체적으로 어린 선수들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잘해줬다. 감독으로서 고맙다"고 말했다.
다만 아쉬운건 파울트러블이었다. 이 감독은 "크리스 다니엘스가 전반에만 파울이 4개였다. 그래서 상대에 쉬운 공격을 많이 허용했다. 그 점이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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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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