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한국농구연맹)이 다음 시즌부터 코트에서 활약할 신인 심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KBL 은퇴 선수 또는 농구 심판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다.
서류 접수 방법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sungtae@kbl.or.kr)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KBL 홈페이지(www.kbl.or.kr)를 참고하면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