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LG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활동 전달식과 함께 어린이팬들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저녁식사 시간에는 선수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배식봉사를 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어린이 날인 5일에는 LG전자 창원공장의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 선수별명 맞히기, 슈팅 던지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사인공 200개를 나눠주고 팬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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