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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8일 연고 지역 학교 대상으로 일일 감독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자체 예선을 거쳐 농구 결승전이 개최됨에 따라 전자랜드 강 혁과 송수인이 참여해 일일 감독을 맡았다.
오후 12시45분부터 약 45분 동안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강 혁 및 송수인의 사인회를 실시하였고 두 선수는 이후 진행된 결승전 일일 감독을 맡았다. 강 혁은 중국어팀, 송수인은 일본어팀에 소속되어 경기에 임하였다. 2쿼터 종료 후 구단에서 마련한 사인공 및 모자 등 기념품을 체육관에 모인 전교생 대상으로 투척하고 결승전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가졌으며 인천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두 선수 모두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