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 14일~23일 고창서 전지훈련 진행

기사입력 2012-06-13 13:29


오리온스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9박10일 동안 전북 고창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올림픽 최종예선 대표팀에 선발된 최진수와 김동욱을 제외한 선수단 전원 및 코칭스태프가 참가한다.

선수단은 산악등판, 로드워크, 수영, 트랙훈련, 웨이트 트레이닝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체력 강화, 정신력 함양, 팀워크 강화를 꾀한다.

한편, 미국에서 재활중인 전태풍은 오는 21일 귀국해 22일 전지훈련중인 팀에 합류한다.

오리온스는 23일 전지훈련을 마친 뒤 향후 국내 대학 팀들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오리온스의 지난해 전지훈련 모습. 사진제공=고양오리온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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