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유소년클럽, 세번째 한·일 교류회 가져

기사입력 2012-08-17 15:02


창원LG세이커스 유소년클럽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유소년클럽 요시미니시 윙스팀을 방문해 유소년 합동수업 및 친선경기를 실시한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교류회는 한일 유소년클럽 어린이들이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한국과 일본을 격년으로 상호 방문하며, 농구수업과 친선경기, 현지 홈스테이 생활을 통한 타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첫 해에는 LG 유소년클럽이 일본을 방문했으며, 지난해엔 사이타마현 유소년클럽이 창원을 방문했다. 올해엔 다시 LG 유소년회원 16명이 일본을 방문한다. 환영식 후 사이타마현의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해 합동수업, 한일 유소년클럽 간 친선경기, 바베큐 파티, 일본식 도자기 만들기 체험, 홈스테이 가정과 함께 하는 물놀이 등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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