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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농구영웅 야오밍(31, 2m29)이 아프리카로 갔다. 밀렵금지를 호소하는 다큐멘터리 '야생의 종말'의 주인공이 되어 이달 초부터 케냐에서 야생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해 NBA 휴스턴 로킷츠에서 은퇴한 야오밍은 이밖에도 2008년 설립한 야오밍 재단 활동 등을 통해 여러 자선사업과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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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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