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선수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준우승을 차지한 오클라호마시티의 에이스이자 득점 기계인 케빈 듀란트가, 3위에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레이커스로 이적한 센터 드아이트 하워드가 차지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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