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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신한은행의 불패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신한은행 김단비는 20득점, 김연주는 16득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하나외환은 김정은이 20득점으로 분전했지만, 부상으로 이날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 포인트 가드 김지윤의 공백을 실감하며 2연패, 1승5패로 다시 최하위로 떨어졌다.
안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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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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