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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의 간판스타 신정자가 2012~2013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한편, 1라운드에 기량이 가장 뛰어나게 발전된 모습을 보인 선수에게 주는 MIP(기량발전상)는 우리은행의 박혜진에게 돌아갔다. 박혜진은 총 유효투표수 35표 중 23표를 얻었다. 2위는 9표를 얻은 KB스타즈의 홍아란이었고, 우리은행 이승아는 3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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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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