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신한은행에게 뼈아픈 첫 패배를 안겼다.
정선화가 19득점 6리바운드, 강아정이 17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결승골을 넣은 변연하는 10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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