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하나외환이 뒤늦게 열린 홈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한편, 청주에서는 삼성생명이 홈팀 KB국민은행을 57대53으로 제압했다. 박정은이 26득점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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