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32득점을 폭발시킨 조성민의 활약 속에 오리온스에 승리를 거뒀다.
4쿼터 오리온스는 전태풍, 정재홍, 전정규의 3점슛이 터지며 추격을 시도했지만 4쿼터에만 10점을 집중시킨 조성민을 막지 못하고 패하고 말았다.
KT는 이날 승리로 7승(8패)째를 기록했고, 오리온스는 7승7패에 그치며 5할 승률로 떨어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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