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하나외환을 꺾고 4위에 올라섰다.
반면, 하나외환은 시소게임을 벌였지만 실책을 18개나 범하며 자멸하고 말았다. 특히 57-58로 1점 뒤지던 종료 직전 공격권을 갖고도 외국인 선수 나키아 샌포드의 어이없는 플레이로 공격 기회를 허무하게 날리며 2연승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날리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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