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스가 성균관대를 완파하고 프로-아마 최강전 8강에 올랐다.
하지만 4쿼터 패기를 앞세운 성균관대가 추격을 시도했다. 성균관대는 가드 배재광이 3점슛 2개 포함 9득점 하며 8점차까지 추격했지만 또다른 성균관대 출신의 선배 가드 조효현에게 통한의 3점슛 2방을 얻어맞으며 무릎을 꿇었다.
고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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