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도 만족스럽지 못한 표정이었다.
추 감독은 20여점을 앞서다 4쿼터 성균관대에 8점차까지 추격을 허용한 장면이 불만스러웠는지 특별한 언급 없이 금세 인터뷰장을 떠났다.
고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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