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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49세 나이에 직접 선수들 지도에 나섰다.
레전드에게 1대1 교육을 받게 된 가드 제럴드 헨더슨, 루키 포워드 마이클 키드-길크라이스트는 샬럿 밥저버와의 인터뷰에서 "(조던이) 여전히 살아있다.(He's still got it)"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헨더슨은 "수비력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최소한 득점 능력은 확실하다"고 50을 눈앞에 둔 구단주의 실력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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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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