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겨운 KT. 설상가상이다. 외국인 선수 브라이언 데이비스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KT는 5연패 탈출을 위해 조성민이 발바닥 통증이 완전히 낫지 않았음에도 불구, 이날 복귀전을 펼쳤다. 하지만 데이비스의 부상 악재를 만났다. 제스퍼 존슨이 체력 부담으로 풀타임 소화가 쉽지 않은 상황. 부상 등 잇단 악재 속에 최강전 이후 힘든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KT로선 엎친데 덮친 격이다.
부산=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