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 외국인 선수 디앤젤로 카스토가 발목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카스토는 지난 13일 KCC전에서 발목 부상을 했다. 지난 주말경기였던 15, 16일 고양과 KT전 2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포웰에게 과부하가 걸릴 뻔 했으나 주중 5일간 팀 경기 일정이 없었던 점이 회복 시간을 줬다.
인천=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