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는 28일 현재 누적 관중 합계 99만9937명으로 오는 1월 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00만 관중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지난 시즌 이전까지 15시즌 동안 평균 5만7000명 대의 관중을 유치했던 KGC는 챔피언에 오른 지난 시즌 정규리그 1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다.
KGC는 이날 경기에서 100만 번째 입장 고객에게 50만원 상당의 정관장 가족선물세트를 증정하며, 2013~2014 시즌 시즌권 2매도 선물한다. 또,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2013개의 신년 기념떡을 입장 관중 2013명에게 선착순으로 나줘 주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새해의 시작을 따뜻하게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