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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스타 가드 드웨인 웨이드(30, 마이애미 히트)가 상대선수의 급소를 가격해 논란이 일고 있다.
105대92 마이애미의 승리로 경기가 끝난 뒤 세션스는 "그가 고의로 찼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파울을 불지 않았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영상을 통해 논란이 커지자 NBA 사무국은 28일 비디오 판독을 통해 웨이드에게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미국 일간 USA투데이의 스포츠 칼럼니스트 크리스 체이스는 "맞다. 나도 균형을 잃을 때마다 한쪽 발을 가라테 킥 날리듯 높게 쳐든다"고 웨이드의 행위를 비꼬듯 평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Eg05RtPce1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