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아마추어 최강 상무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농구대잔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상무는 강병현, 윤호영, 박찬희, 기승호 등 프로에서 뛰던 국가대표급 멤버로 맞섰지만 골밑 싸움에서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 무릎을 꿇고 말았다.
한편, 앞서 열린 여자부 결승전에서는 사천시청이 김천시청을 70대41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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