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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이 미국 명문대 스포츠경영학도들과 친선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부산 사직체육관을 찾은 것은 KT 농구단의 스포츠마케팅을 체험하기 위해서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을 방문한 샌프란시스코대학 대학원생들은 경기 전 시투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에 직접 참가하며 KT 농구단의 스포츠 마케팅을 체험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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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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