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윈터리그 정규경기 우승, KCC와 결승

기사입력 2013-01-18 18:33


프로농구 2군 리그인 윈터리그에서 상무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월 22일부터 총 6라운드 (팀별 18경기, 총 36경기)로 치러진 윈터리그는 상무의 정규리그 우승으로 마무리 됐다. 그리고 결승전이 열린다.

상무는 18경기 전승을 거뒀고 KCC가 2위를 차지했다. 양팀은 오는 21일, 23일, 25일 3전2선승제로 결승전을 치른다. 장소는 KCC 연습체육관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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