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일 오리온스전 관악구민의 날 행사

기사입력 2013-02-28 09:53


삼성이 관악구민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삼성은 내달 3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오리온스와의 홈경기를 관악구민의 날로 지정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이 시투를 하고, 관악구립 여성합창단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한편, 지난 23일 KCC와의 홈경기를 패함에 따라 이날 경기 입장권을 가지고 매표소로 오면 오리온스전 신규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50명에게는 도미노피자 쿠폰이 주어진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