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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별들의 잔치'인 '2013 프로농구 올스타 파티'가 2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스피드슛, 덩크슛, 3점슛 콘테스트와 슈퍼스타 KBL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드림팀 문태영이 볼을 놓치고 있다. 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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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이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총 9일간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를 실시한다.
이번 경매에 나오는 유니폼은 지난 1월 26, 27일 이틀간 개최한 '2013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한 올스타 선수(레전드 올스타 23명, 현역 올스타 24명)들이 직접 착용했던 것이다.
켈미에서 제작한 올스타 유니폼의 경매는 온라인 종합 쇼핑몰 11번가(www.11st.co.kr)에서 진행되며 KBL 웹사이트(www.kbl.or.kr)를 통해서도 경매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KBL은 이번 올스타 유니폼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및 자선행사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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