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3시즌 챔피언 SK나이츠(단장 이성영)이 새로 영입한 귀화혼혈선수 데이비드 마이클스 (1m98, 포워드)의 한국명 공모전을 실시한다.
데이비드 마이클스는 미국 위트먼대를 졸업한 포워드로 2012~2013시즌 네덜란드 1부리그 리오와든에서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46경기에 출전, 9.8득점, 3.7리바운드, 1.2어시스트, 1.8스틸, 3점슛 성공률 33.7%를 기록했다. 팀은 정규리그 4위,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했다. 데이비드 마이클스는 KBL 귀화혼혈선수 규정에 따라 3년안에 한국 국적을 취득해야 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