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개막 후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한편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T와 KGC의 경기에선 KT가 70대58의 승리를 거뒀다. KT 조성민이 3점슛 4개를 포함해 27득점을 쏟아부었고, 백업 가드인 김우람이 16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KGC는 부상을 입은 가드 김태술의 부재를 실감하며 개막 후 3연패에 빠졌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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