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군리그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꺾었다.
우리은행은 1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2군리그 경기에서 102대84로 대승했다.
우리은행은 최은실이 3점슛 4개 포함, 혼자 28점을 몰아넣으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김소니아가 19점, 이정현이 18점을 성공시켰다.
신한은행은 양인영이 23득점, 윤미지가 18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우리은행의 막강한 공격력을 막아내지 못하며 패하고 말았다.
춘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