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군리그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꺾었다.
신한은행은 양인영이 23득점, 윤미지가 18득점하며 분전했지만 우리은행의 막강한 공격력을 막아내지 못하며 패하고 말았다.
춘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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