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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가 하나외환을 대파하며 2연승을 거두고 2위 신한은행에 1경기차로 바짝 다가섰다.
하나외환은 나키아 샌포드가 1득점, 김정은이 8득점 등 2명의 주포가 부진하면서, 경기 내내 이렇다 할 반격조차 하지 못한 채 완패하고 말았다. 여자농구는 설날 연휴인 30~31일 쉰 후 2월1일 KDB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로 시즌을 이어나간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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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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