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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가 14연패 수렁에 빠졌다.
KT는 동부의 헐거워진 수비에 힘입어 손쉽게 득점을 하며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다. 특히, KT는 3점슛 12개를 터뜨리며 동부의 전의를 상실하게 했다. 조성민이 혼자 3점슛 5개 포함, 21점을 터뜨렸다. 전반을 43-36으로 앞서며 경기를 마친 KT는 3쿼터 종료 후 61-47로 점수차를 벌리며 사실승 승리를 굳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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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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