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7일 펼쳐지는 2013~2014시즌 국내프로농구(KBL) 서울삼성-안양KGC(1경기), 창원LG-전자랜드(2경기)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11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1경기 서울삼성-안양KGC전에서 원정팀 KGC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경기 창원LG-전자랜드전에서는 양팀이 모두 70~79점대 항목이 1순위를 차지해 승부를 점칠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적인 성적과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3위 LG가 5위 전자랜드에 다소 앞서있지만, 상대전적에서는 2승2패로 팽팽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LG(77.2점)와 전자랜드(79.8점)가 80점에 가까운 득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양팀의 4차례 맞대결에서는 70점대 초반의 득점평균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11회차 게임은 7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