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총재배 3on3 결선 1일 인천에서 열린다

기사입력 2014-02-25 15:19


KBL이 농구 저변확대와 아마농구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14 KBL 총재배 3 on 3 농구대회'가 각 지역 예선을 마치고 오는 다음달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전국결선대회를 갖는다.

KBL 10개팀 연고지 지역 예선을 참가한 총 199개 참가팀들 중 지역별 1,2위 20팀과 와일드카드 4팀, 총 24팀이 참가하는 결선 대회를 통해 전국 최고의 팀을 가리게 된다.

치열한 각 지역 예선을 거친 이번 결선대회에는 원주 VERTEX, 울산 빵셔틀, 토파즈 닥터바스켓(이상 서울), 창원 코리아, 고양 양주시농구연합회, 인천 SD, 전주 TEAM KOR, 안양 PLATFORM82, 부산 에이젝스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 200만원, 준우승 100만원, 3위 2팀에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FIBA 3X3 룰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공격제한 시간 12초 적용과 슈팅 성공시에도 볼데드없이 바로 경기를 진행하는 등 빠른 공수전환으로 참가자들이 좀더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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