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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LG 세이커스의 주포 데이본 제퍼슨이 왼발목을 접질렸다.
이날 제퍼슨의 여자 친구가 처음으로 방한, 홈경기장을 찾았다. 제퍼슨은 하필 여자 친구 앞에서 다치고 말았다.
제퍼슨은 이날 25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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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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