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 진 감독, 감독상 수상

기사입력 2014-04-14 16:58


5일 오후 울산 동천실내체육관에서 2013-2014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 LG와 모비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진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울산=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4.05.

LG 김 진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김 감독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올 시즌 LG를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문태종 김시래 김종규, 데이본 제퍼슨 등 베스트 5가 무려 4명이나 변화했다. 하지만 LG는 경기를 치를수록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창단 첫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잠실학생체=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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