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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엘리펀츠가 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평구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손자뻘 되는 선수들의 배식에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셨다"며 "시즌이 개막하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경기장을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19일 부평역 광장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빨간 밥차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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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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