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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36)이 무적 위기를 모면했다.
하지만 국내 다른 구단도 이승준의 영입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면서 2014~2015시즌 국내에서 거취가 불투명했다.
결국 오갈데 없는 이승준을 원소속팀 동부가 구제했다. 대신 연봉을 지난 시즌 5억원에서 66% 삭감했다. 이승준은 지난 1월 아킬레스건 파열로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다. 팀 공헌도가 낮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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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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