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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맞아 여자 초등학교 선수들의 한일 교류가 활발하다.
한국 선발 대표팀은 출국에 앞서 예비소집을 갖고 오전, 오후에 걸쳐 전술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체육진흥투표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일 유소녀 교류전은 양국의 친선과 한국 유소녀 농구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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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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