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농 동부 프로미, 12일 홈 개막전 한우 5000인분 쏜다

기사입력 2014-10-11 08:48


남자농구 동부 프로미(단장성인완)가 2014~2015시즌 프로농구 원주 홈 개막전에 최근 '한여름밤의 꿀'라는 이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레퍼로 인정받고 있는 'SAN E (산이)'를 초청해 개막축하공연을 펼친다. 'SAN E (산이)'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퍼다.

개막행사는 오는 12일 낮 12시30분부터 퍼팩의 매직농구&힙?공연과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며, 이날 개막을 알리는 시구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양이 한다. 손열음양은 12세의 나이에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1위없는) 최연소 2위 수상을 시작으로 독일 에틀링겐 국제 피아노 콩쿨,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쿨에서 최연소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다. 또 이날 경기에 앞서 관중 출입구에서는 원주축산농협에서 치악산한우 불고기 5000인분을 준비해 입장 관중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동부는 12일 오후 4시부터 오리온스와 홈 개막전을 갖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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