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1일에 열리는 2014~2015시즌 남자프로농구(KBL) 오리온스-KCC전에서 오리온스의 우세를 예상했다.
전반전 역시 오리온스의 리드가 44.41%로 최다 집계됐고, 원정팀 KCC 우세(31.53%)와 5점 이내 접전(24.08%)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대의 경우 오리온스 40점-KCC 35점으로 오리온스의 리드가 12.81%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득점대에서는 양팀 모두 7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17.05%로 가장 많았다.
오리온스는 최고의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81-79로 박빙승부를 벌인 전자랜드전 외에는 6경기에서 모두 6점차 이상의 승리를 거뒀다. 길렌 워터, 이승현, 장재석 등 높이를 앞세운 포워드 농구가 매우 강력한 모습이다. KCC 또한 삼성전 이후로 KT, KGC에게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올 시즌 7경기에서 5경기가 5점차 이내 접전이었다. 점수대를 맞혀야 하는 농구토토 매치 게임 참여시 참고할 만한 사항이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매치 40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26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