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시즌 첫 경기에서 하나외환을 물리치고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신임 사령탑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에서 신한은행 정인교 감독이 하나외환 박종천 감독을 대신해 웃었다.
정 감독은 지난 2012년 3월 5일 신세계(하나외환 전신) 감독 시절 정규리그 승리를 따낸 이후 2년 8개월 만에 감격적인 승리를 맛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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