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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가 SK를 잡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SK는 4쿼터에 전면 압박 수비로 반격해 7점차까지 점수차를 좁혔지만, 강병현과 박찬희 최현민의 득점이 이어지면서 승기를 굳혔다.
오세근이 11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강병현과 박찬희도 14득점, 12득점 14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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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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