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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가 삼성을 극적으로 눌렀다. 비키 바흐가 결승골을 터트렸다.
KB스타즈는 변연하가 21점(3점슛 5개), 강아점이 16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삼성은 리바운드에서 40대28로 앞섰지만 상대 외곽포를 제대로 막지 못했다. KB스타즈는 3점슛을 무려 10개나 꽂았다. 삼성은 2승3패가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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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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