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허 재 감독 "평가내릴 수 없는 창피한 게임"

기사입력 2014-11-17 21:11


KCC 허 재 감독. 사진제공=KBL

KCC는 모비스에게 완패했다.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실에 들어온 KCC 허 재 감독은 "창피하다"고 했다.

모비스의 파상공세에 KCC는 제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다. 허 감독은 "모비스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만났는데, 공수가 모두 잘 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모든 게 좋지 않아서, 뭐라고 평가를 못 내리겠다"고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전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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