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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을 갖고 해야 한다. 전반에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했어야 한다."
전반전에 20점차로 밀린게 결국 패배로 이어졌다. 후반에 쫓아가 점수차를 많이 좁혔지만 한계가 있었다.
문태종과 김시래가 나란히 2득점에 그쳤다. 김종규가 17득점, 이지운 양우섭 크리스 메시도 11득점씩 보탰다. 하지만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동부에는 역부족이었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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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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