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6일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51대67로 패했다.
그러면서 "올 시즌 7경기째를 했는데 공격면에선 계속 빡빡한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 경기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동선이 겹쳤고 코트 밸런스도 전혀 맞지 않았다"며 "아직 시즌 초반이다. 정돈을 다시 해서 다시 경기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인천=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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