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8일 펼쳐지는 부산KT-원주동부(1경기), 안양KGC-서울SK(2경기), 서움삼성-오리온스(3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4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삼성-오리온스(3경기)전에서 오리온스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경기 KT-동부전의 경우 70~79점대를 기록한 동부(51.76%)가 69점 이하에 머무른 홈팀 KT(42.02%)에게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나타났다.
SK는 최근 10경기에서 9승1패의 확연한 상승세다. 단, 그 1패가 KGC에게 당한 패배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SK가 우위지만, 지난 맞대결을 면밀하게 분석한다면 점수대 예측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49회차 게임은 28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