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이재도는 3쿼터까지 좋지 않았다. 하지만 4쿼터 승부처에서 완벽하 폭발했다.
이재도는 "3쿼터까지 도망다니면서 농구를 한 것 같다. 슛 밸런스는 괜찮았는데, 슛 기회가 많이 생기지 않았다"고 했다.
4쿼터 4분을 남기고 그는 6득점, 2어시스트를 집중했다. KT가 마자믹에 기록한 11점을 모두 관여했다. 한마디로 '이재도 타임'이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